中 매일 1만명 '암 선고'… 수질·대기오염 심각, 암 마을도 생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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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803회 작성일작성일 : 17-04-28 13:41본문
[차이나워치19] 환경오염이 발암의 주요 원인, 해마다 수치 증가
중국내 80% 지하수 음용이나 목욕에 부적합
중국 도시 주민이 평생 암에 걸릴 확률은 35%로 세계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 매일 1만명 정도가 암 진단을 받는 것이다. 최근 중국 국립암센터가 전국 347개 암 등록 시설의 통계를 바탕으로 분석해 발표한 '도시 주민 건강에 관한 보고서' 결과다.
보고서에 따르면, 40세 이후 도시주민 사이에서 암 발병 비율이 급속히 상승했다. 폐암이 도시주민 발병률과 사망률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발병 비율이 가장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질병은 갑상선 암으로 조사됐다.
출처 : http://www.g-enews.com/view.php?ud=201704280910124644d6eb469fd3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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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