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이대론 안 된다…대장내시경 제도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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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1,035회 작성일작성일 : 17-03-13 09:24본문
대한위장내시경학회가 대장암 발생률 1위라는 오명 해소를 목표로 학회명을 위대장내시경학회로 바꾸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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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학회로는 최초로 내시경소독지침을 만드는 등의 활동을 바탕으로 이제는 대장내시경검사를 제도화를 통해 대장암 정복을 위해 뛰겠다는 각오다.
위대장내시경학회 박창영 이사장은 12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춘계학술대회에서 학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이같이 요약했다.
박 이사장은 "대장암 발생률 1위라는 오명을 불식하기 위해 우리 학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며 "학회명을 위장내시경학회에서 위대장내시경학회로 변경한 것도 이러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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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