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유발 의심 익산 비료공장에 폐쇄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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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1,030회 작성일작성일 : 17-04-19 15:35본문
익산시, 인근 마을 주민 19명 암 발병해 10명 사망
니켈 농도 기준보다 높아…업체, 불복 소송
주민 집단 암 발병의 원인으로 의심받는 전북 익산시 한 비료공장에 폐쇄명령이 내려졌다.
전북도는 익산시가 혼합유기질 비료를 생산하는 관내 ㄱ업체의 대기배출시설(포장·저장·건조)에 대한 폐쇄명령을 최근 내렸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4일부터 폐쇄가 이뤄질 예정이다. 폐쇄명령 조치를 한 것은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의 대기오염도 검사 결과 후속조처다. 연구원 검사에선 대기배출시설에서 니켈(Ni)이 0.047㎎/㎥이 검출됐다. 대기환경보전법에는 설치허가를 받으려면 특정유해물질인 니켈의 농도가 적용기준 0.01㎎/㎥을 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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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91347.html#csidx75e07d5da23f55dbd7f00d0918e67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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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