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국가암검진, 악순환 고리 끊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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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2건 조회조회 : 1,744회 작성일작성일 : 16-09-26 11:21본문
최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가 대장암검진 사업 1차 검진 도구로 사용되고 있는 ‘분변잠혈검사’의 효율성 극복을 위한 정책 토론회가 열렸다.
극복을 위한 방법과 주장은 차이가 있었지만 토론 참석자들의 공통된 의견 중 하나는 ‘분변잠혈검사의 수검율이 낮다’는 것이었다.
수검율이 높아야 사업의 목적이 의미를 갖는 만큼 분변잠혈검사의 낮은 수검율은 결국 ‘대장내시경검사’를 1차 검진방법으로 변경해야 한다는 의견으로 이어졌다.
강동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이자 대한장연구학회 홍보이사인 차재명 교수는 본지와 만난 자리에서 대장내시경 검사의 위해와 이익 범위 설정의 중요성, ‘분변잠혈검사’의 오해와 진실을 설명했다.
댓글목록
august님의 댓글
august 작성일맨날 탁상 공론들만... 눈에 불을 켜고 돈돈 밝히지 말고 비싼 암치료 비용이나 싸게 해줄 방법들을 강구해라~
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