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항암제 급여등재 고심···"1000억 이상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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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jlee01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1,181회 작성일작성일 : 16-11-09 09:21본문
키트루다, 옵디보 등 면역항암제 급여등재를 요구하는 환자들의 목소리가 높아진 가운데 큰 틀에서 가이드라인이 나왔다. 품목별 등재에 앞서 면역항암제라는 타이틀을 두고 ‘총액계약형 위험분담제’가 거론되고 있는 것이다.
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관리실은 출입기자협의회와 만나 사회적 관심이 큰 면역항암제 급여등재 진행과정을 일부 공개했다.
이날 심평원 약제관리실 약제등재부 임상희 부장은 “현재 경제성평가 단계를 거치고 있으며 협의체 회의도 몇차례 진행했다. 협의체 논의 결과, 면역항암제 급여등재 시 1000억원 이상의 재정소요가 예측됐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 속에서 품목별로 다른 형태의 급여결정이 이뤄지는 것이 아니며, 면역항암제를 통합해 총액계약형 위험분담제로 적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는 설명이다.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12273&thread=22r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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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