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피스완화의료 쟁점사안 ‘진료 권고안’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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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1,252회 작성일작성일 : 16-11-23 13:21본문
말기암으로 한정된 호스피스완화의료가 내년 8월부터 후천성면역결핍증, 만성폐쇄성호흡기질환, 만성간경화로 확대된다. 이처럼 대상 질환군의 범위가 늘어나면서 보다 세부적인 기준과 진료지침 등 단계적 가이드라인이 나올 예정이다. 정부와 학계에서는 분주하게 관련 내용을 모니터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호스피스완화의료 제도 정립을 위해 크게 2가지 연구에 주목하고 있다.
우선 대한의학회가 진행 중인 ‘임종과정에 대한 판단 기준과 말기진단 기준’ 연구가 선행과제로 설정됐으며, 후속 연구로 ‘호스피스완화의료 진료 권고안’ 마련에 착수하겠다는 방침이다.
쟁점은 말기환자로 구분된 비암성 질환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세부 진료지침을 마련하는 것으로 후속연구인 진료 권고안에 시선이 주목된 상태다.
입원형, 가정형, 자문형 서비스 등으로 구분된 호스피스완화의료 수가체계에서 의료진이 어떤 방향으로 환자를 돌봐야 하는지 등 구체적 내용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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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