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암도 이젠 다른 치료법’ 2025년 맞춤형 진료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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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1,117회 작성일작성일 : 16-08-11 15:48본문
정부가 10일 대통령 주재 과학기술 전략회의에서 집중 투자의지를 밝힌 정밀의료는 이처럼 개인별로 맞춤형 진료와 처방을 할 수 있는 선진의료를 정착시키겠다는 목적이다. 정부는 이르면 2025년부터는 대부분의 국민들이 이같은 맞춤의료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목표다.
정밀의료는 같은 질병이라도 개인의 유전적 특징이나 생활습관 등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의료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정밀의학은 이미 일부 암치료에 적용되고 있다. 대표적인 정밀의학의 암치료는 유방암, 폐암, 직장암, 악성 흑색종 등이다. 이들 암환자는 유전자 검사를 한 뒤 맞춤형 의약품처방을 한다. 지금까지 유방암 환자는 표준약을 처방했지만 유전자검사를 해보면 몇몇 유방암의 유전자는 다른 사람의 유방암보다 위암과 훨씬 더 유사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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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