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의학원 중입자가속기 개발 난항, 무슨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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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1,270회 작성일작성일 : 16-08-03 13:07본문
한국원자력의학원이 야심차게 추진했던 중입자가속기 개발 사업에 난항에 부딪히면서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2일 원자력의학원이 개발중인 중입자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정부를 비판했다.
원자력의학원은 2009년부터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 중입자가속기 치료센터 개원을 목표로 사이클론트론 방식의 중입자가속기 개발을 결정짓고 기술개발 및 시설 투자를 해왔다.
중입자가속기는 초전도 사이클로트로론으로 생선된 빔을 통해 환자의 암을 치료하는 장비다. 기적의 암치료기, 꿈의 암치료기로 불리고 있다.
2008년 예비타당성 조사에 따르면 1950억원의 사업비가 필요한 상황. 이 비용을 지자체 500억원, 정부 700억원, 원자력의학원의 750억원을 부담키로 했다.
하지만 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을 진두지휘하던 연구책임자가 원자력의학원을 떠나고, 사업기간 역시 2105년에서 몇차례 연장끝에 2020년으로 늘었고, 개발방식도 싱크로트론으로 바뀌었다...
http://www.medicaltimes.com/Users4/News/newsView.html?ID=1106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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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