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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논문 자료

Home>올캔서 뉴스>학술 논문 자료

독일 중입자 치료기와 일본의 중이온 치료기의 차이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올캔서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927회 작성일작성일 : 16-05-23 13:47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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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이온 겐트리Gantry – 독일엔 있고, 일본에는 없습니다.​

 

 360도 회전하는 중이온 치료장치인 겐트리Gantry(약 680톤)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독일 HIT에만 보유하고 있어 암환자를 치료하는데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합니다. 일본 중이온 치료센터에는 중이온 겐트리Gantry가 없습니다.

​

2. 독일은 3D Raster Scanning으로 진단해 입체 치료를 하지만 일본은 아직도 2D Layer stacking 방식으로 진단합니다.​

​

 독일과 일본은 이미징 기술 3D와 2D의 진단장비에서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독일에서는 3D Raster Scanning 진단으로 움직이는 몸 속 장기인 위와 대장 암, 그리고 저산소 암과 기저 암도 치료 가능 합니다. 최근 독일에서는 움직이는 장기도 치료가 가능한 4D Raster Scanning 진단 기술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

 

3. 독일은 중이온(Heavy-ion)과 양성자(Proton)를 동시에 가속 생성하는 통합시스템(Combined System)를 자랑하지만 일본은 오직 중이온 가속기(Heavy-ion) 치료 장비만 있습니다.

​

 독일은 하나의 치료장치Gantry에서 중이온과 양성자를 모두 사용해 치료하지만 일본은 중이온 치료와 양성자 치료를 별도로 받아야 합니다.​

 

4. 독일은 입자치료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On-line Monitoring system을 가지고 있습니다.​

​

 독일의 On-line Monitoring system이란 입자치료 시 조사되는 입자의 위치, 모양 및 강도를 초당 100,000번씩 분석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5개의 고해상도 입자탐지기가 환자와 입자 발사대 사이에 설치되어 20cm X 20cm 범위 내에 조사되는 전체범위를 분석하여 사소한 편차라도 발생하면 인간의 반사능력 보다 1,000배나 빠른 속도로 입자 조사를 자동으로 중지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입자 빔이 정확한 위치에 도달하였는지 아닌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입자치료 시 정확도를 더욱 높이는 방법이며 전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치료 방법입니다.

 

5. 독일은 치료 배드(Bed)가 로봇시스템으로 상하 좌우 360도 이동이 가능하지만 일본은 상하로만 움직입니다.

​

 독일의 치료 베드는 세계 최초이며 지구상에 현존하는 최고 장비인 겐트리gantry와 컨빔시티에 따라 어느 부위에서도 치료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암 치료에 가장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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