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암세포를 세균처럼 위장”…인하대, 새 항암 전략 ‘뱀파이어’ 개발2026-07-30(목)
전태준 교수는 “이번 기술은 면역세포를 직접 조작하지 않고도 암세포를 면역계의 공격 대상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차세대 항암 면역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김선민 교수도 “향후...
[기사]면역세포 유입 순서 따라 교모세포종 치료 반응 다르다2026-07-31(금)
서울대병원 백선하 교수팀, 맞춤형 면역치료 전략 수립 핵심 돌파구 기대 국내 연구진이 난치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에서 면역세포가 종양에 도달하는 시간적 순서에 따라 항암 면역 반응이 크게 달라진다는 사실을...
[기사]돼지 심장 조직 이식해도 거부반응 없도록···줄기세포 이용한 판막 ‘...2026-07-27(월)
다만 실제 치료 과정에서 더 단순한 방식을 적용할 필요가 있어 줄기세포 중 한 종류만 쓰는 보다 실용적인 접근법이 가능할지 검토했다. 연구진은 면역 거부반응을 줄일 수 있게 돼지 심낭 조직에서 세포를 분리하는...
[기사]'면역세포 순서'가 치료의 열쇠...뇌종양 면역치료 효과 극대화 밝혀져2026-07-30(목)
교모세포종 등 악성 뇌종양 면역치료에서 면역세포가 암세포에 도달하는 순서가 치료 효과를 좌우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0일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백선하 교수팀과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박성수 교수...
[기사]차바이오텍, 과기부 AX 바우처 선정…AI로 세포치료제 개발 고도화2026-07-27(월)
암과 희귀질환 등 난치성 질환을 대상으로 한 세포·유전자치료제(CGT)를 연구·개발하고 있다. 면역세포, 탯줄 유래 줄기세포, 배아줄기세포, 신경전구세포 등 질환별 적용이 가능한 세계 최대 규모의 세포...
[기사]장내 미생물, 뇌 염증 억제…다발성경화증 치료 단서2026-07-29(수)
다발성경화증은 면역세포가 뇌와 척수를 공격해 염증과 신경 손상을 유발하는 자가면역질환이다. 현재 사용되는 다발성경화증 치료제는 면역 기능 저하로 인한 부작용과 재발 위험이 있다. 연구팀은 다발성경화증...
[기사]KAIST, 암세포 스스로'여기 있다'알리게 한다...면역·유전자 치료 한 번...2026-07-28(화)
KAIST 연구진이 암세포가 스스로 '여기 있다'는 위험 신호를 보내 면역세포의 공격을 유도하고, 동시에 유전자 치료제까지 전달하는 새로운 항암 플랫폼을 개발했다. 면역항암과 유전자 치료를 하나의 나노입자로...
[기사]'첨단재생의료' 정부 주도 임상연구 확대…희귀·난치질환 치료 문턱 낮...2026-07-21(화)
규제 합리화 측면에서는 안전성 근거가 충분히 쌓인 배양 자가면역세포 치료의 위험도를 중위험에서 저위험으로 낮추는 방안이 추진된다. 저위험으로 조정되면 별도의 선행 임상연구 없이 곧바로 치료계획 심의를...
[기사]조혈모세포이식 환자 국가예방접종 지원, 전 연령으로 확대2026-07-26(일)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는 강도 높은 면역억제 치료를 받아 기존의 면역력이 대부분 소실되기 때문에 면역력을 다시 확보하고 합병증을 막으려면 백신 재접종이 필수적이다. 그간 13세 이상 청소년과 성인 환자는 고액의...
[기사]간세포암·림프종 환자 첨단재생의료 임상 의결… 새 치료 기회 열린다2026-07-24(금)
현재 진행성 간세포암의 표준치료는 면역항암제 ‘티쎈트릭’(성분명 아테졸리주맙)과 표적항암제 ‘아바스틴’(성분명 베바시주맙) 병용요법이다. 그러나 많은 환자에게 치료 효과가 충분하지 않거나 오래 지속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