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세포라고도 한다. 면역이란 자가, 비자가를 인식하여 비자가를 배제하는 기구로서 비자가를 항원으로서 인식하여 항체를 생산하는 체액성면역(humoral immunity)과 세포가 직접 침입물에 작용하여
면역세포융해, 면역세포용해 라고도 한다. 면역계의 작동인자기능에 따라 어떤 항원을 발현한 표적세포가 득이적으로 상해하는 것을 말한다. 액체성 면역에서는 항체가 항원인식분자가 되고 작동
면역학적기억세포, 단순히 기억세포라고도 한다. 항원수용체가 있는 림프구(B세포와 T세포)는 해당항원을 인식하면 활성화하여 증식하고 동료(同僚)가 증가하여 일부는 실제로 기능을 하는 세포로
B세포, T세포가 항원과 반응하면 일부는 항체를 생산, 시토카인의 생산 등으로 대식세포를 활성화, 혹은 표적세포의 파기 등을 유도하면서 실제적으로는 비자가 배제로 이어지는 작업을 하지만 나
항원의 특이성을 인식하고, 특이적 면역반응에 관계하는 능력을 갖는 세포의 총칭. 면역응답은 복수 세포의 상호반응에 의해 성립되는데 이러한 상호반응에 관여하는 세포를 면역적격세포라 한다
암 관련항원과 특이적으로 반응하는 단일클론성 항체를 111In, 99mTC와 같은 RI로 표지, 환자에 투여하여 생체내에서 면역반응에 의해 항원생산부위에 집적한 항체의 국재(局在)를 방사능 측정하여 묘
F. M. Burnet의 선택설에서는 자가반응성림프구가 제거(클론제거)되면서 면역내성이 성립하는 것으로 되고 있다. 그러나 그 후 G.Nossal 등은 클론제거는 되고 있지 않아도 반응성이 상실한 B세포가 존
항체가 특이적으로 항원과 결합하는 성질을 이용하여 조직 또는 세포내 특정물질의 존재부위를 연구하고 확인하는 학문분야. 연구방법으로 여러 가지가 있다. 광학현미경 수준에서는 항체에 형광
항체가 특이적으로 항원과 결합하는 성질을 이용하여 조직 또는 세포내의 특정한 물질의 존재부위를 밝히려고 하는 학문이다. 방법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다. 예를 들면 광학현미경수준에서는 항
세포가 직접 표적에 작용하여 발현하는 면역현상. 투베르쿨린반응형인 지현[형]과민증이 가장 전형적인 세포성 면역반응의 하나이다. 그 후의 연구로 살생T세포, 자연살생세포 등에 의한 반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