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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용어사전

미믹

[모방능력의 시작] 생화학 박사 랜킨의 아들인 캘빈은 아버지의 실험을 알고 싶어 하다가, 정체불명의 화학물질이 담겨있는 비커를 엎질렀다. 나중에 캘빈은 자신이 근처에 있던 고교 운동선수만

최시형

조선후기 동학의 제2대 교주. [개설] 본관은 경주(慶州). 초명은 최경상(崔慶翔). 자는 경오(敬悟), 호는 해월(海月). 경주 출신. [생애와 활동사항] 5세 때 어머니를, 12세 때 아버지를 여의게 되어 어

I Walk the Line

“I find it very, very easy to be true(난 그게 진실이란 걸 너무 절실히 느껴)”라고 반세기 이전 조니 캐쉬가 노래했다. 캐쉬의 음악 인생이 동틀 무렵, 선 스튜디오 소유주 샘 필립스에 의해 녹음되었던

1991년 베스트셀러

1989년의 해외여행 자유화 조치는 대중이 국제흐름에 민감하게 만들었다. 당시 대학생이었던 교복자율화세대들이해외 배낭여행을 다녀오기 시작한 것도 이 때다. 권력의 본질이 바뀌면서 권력이

파초

신성각에서 김동명의 시 「파초」·「수선화」·「내 마음은」등을 수록하여 1938년에 간행한 시집. [개설] B6판. 122면. 1938년 함흥 신성각(新聲閣)에서 간행되었다. 작품 편성은 모두 6부로 나누어 ‘

델리

[ 티베트 불교를 보호하다, 티베트하우스(Tibet House) ] ‘티베트하우스’는 티베트에 관한 작은 박물관이다. 이곳에 전시된 물건들의 중심은 티베트의 정치적인 지도자이자 종교적인 지도자인 달라

뉴에이지

기원전후 1~2세기에 넓게 퍼져 있던 종교철학 영지주의(Gnosticism)의 부활로 영적인 인식이 신앙이나 이성적 인식보다 우월하다는 이론에서 출발해 범종교적인 특징을 보이며 인본주의를 강하게 표

황현 초상 및 사진

조선 말기의 우국지사이자 학자인 황현(1855-1910)의 초상화와 사진. [개설] 2006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황현의 본관은 장수(長壽), 자는 운경(雲卿), 호는 매천(梅泉)이며, 세종대의 명상 황희(1363-1452)의

광서집

조선 후기의 학자, 이유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편찬/발간 경위] 1935년 이유성의 손자 이광흠(李光欽)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노상직(盧相稷)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봄날은 간다

안창홍 [ 봄날은 간다 ] 2005 207×400cm l 패널 위에 사진, 아교, 드로잉 잉크, 아크릴 l 국립현대미술관 강렬하면서도 개성적인 조형세계를 구축해온 안창홍(1953~ )의 [봄날은 간다](2005)는 1995년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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